인사는 목례 먼저, 악수는 그다음
한국 비즈니스 인사는 짧고 얕은 목례(약 15도)로 시작해요. 상급자가 손을 먼저 내밀면 그다음에 악수를 하면 되는데, 보통 왼손으로 오른쪽 팔뚝을 살짝 받치면서 합니다.
- + 나보다 윗사람에게는 허리에서 약 15도 정도 목례하기
- + 악수할 때는 두 손을 쓰거나 왼손으로 오른손을 받치기
- + 헤어질 때도 가볍게 다시 목례하기
- − 목례 없이 바로 악수부터 하기
- − 처음 만난 자리에서 상대방 등이나 어깨를 두드리기
- − 몇 년을 함께 일한 사이여도 포옹은 하지 않기
이유 — 목례는 위계질서에 대한 존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한국 비즈니스 관계의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