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후레쉬 / 오리지널
가장 기본적인 소주예요. 후레쉬(초록병)는 15.7%, 오리지널은 더 센 20.1%입니다(하이트진로). 둘 다 대나무 숯으로 거릅니다.
- ⚠ 생각보다 빨리 취해요 — 페이스를 지키세요.
- ⚠ 윗사람에게는 두 손으로 따르고, 내 잔을 먼저 채우지 마세요.
어느 메뉴판에서나 볼 수 있는 열세 가지 술과 그에 어울리는 안주, 그리고 한국의 술자리를 예의 있게 만드는 여덟 가지 불문율.
가장 기본적인 소주예요. 후레쉬(초록병)는 15.7%, 오리지널은 더 센 20.1%입니다(하이트진로). 둘 다 대나무 숯으로 거릅니다.
두꺼비 캐릭터가 붙은 하이트진로의 레트로 소주 — 15.7%로 참이슬 후레쉬와 같은 도수예요.
달고 도수가 낮은 소주예요. 하이트진로의 자몽에이슬·청포도에이슬은 13%, 다른 맛 대부분은 12%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라거 맥주예요. 가볍고 부담 없이 마시기 좋으며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발효에서 나온 탄산만 쓰는 하이트진로의 라거예요. 국내 레귤러 라거 최초로 초록병을 썼습니다.
서울은 수제맥주가 활발해요 — 번화가의 탭룸이나 양조장 직영 펍을 찾아보세요.
뿌옇고 살짝 탄산이 있는 오래된 쌀술이에요. 저렴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고, 비 오는 날 파전과 최고의 궁합입니다.
소규모 양조장의 프리미엄 막걸리예요 — 대체로 덜 달고, 자연 탄산이 있는 것도 있어요. 막걸리 바나 주류 전문점에서 찾아보세요.
약초를 넣어 빚은 쌀술이에요. 이름은 "백 살"이라는 뜻.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있습니다.
국가무형유산(1986년 지정)인 술이에요. 배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문배나무 열매 같은 향이 나서 붙은 이름입니다.
안동 지역에서 쌀로 증류한 전통 소주예요. 깔끔하고 화끈하며 뒷맛이 살짝 달콤합니다.
한국 회식의 대표 폭탄주예요: 소주 한 잔에 맥주를 7~10부까지 채워요. 달고 부드럽지만 취기는 무섭게 올라옵니다.
맥주에 소주잔을 빠뜨리는 폭탄주, 또는 소주+야쿠르트+사이다를 섞는 야쿠르트 폭탄. 술자리 분위기를 띄우는 이벤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