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후레쉬 / 오리지널
가장 기본적인 소주예요. 후레쉬는 초록병으로 더 부드럽고, 오리지널은 파란 라벨에 예전 그 목 넘김이 있어요. 쌀+곡물 주정+감미료로 만들어집니다.
- ⚠ 생각보다 빨리 취해요 — 다섯 잔이면 취기가 올라옵니다.
- ⚠ 윗사람에게는 두 손으로 따르고, 내 잔을 먼저 채우지 마세요.
어느 메뉴판에서나 볼 수 있는 열세 가지 술과 그에 어울리는 안주, 그리고 한국의 술자리를 예의 있게 만드는 여덟 가지 불문율.
가장 기본적인 소주예요. 후레쉬는 초록병으로 더 부드럽고, 오리지널은 파란 라벨에 예전 그 목 넘김이 있어요. 쌀+곡물 주정+감미료로 만들어집니다.
레트로 감성의 진로 재출시 버전 — 조금 더 달고 뒷맛이 깔끔해요. 파란 두꺼비 로고는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도수가 낮은 달콤한 소주예요. 복숭아와 자몽 맛이 가장 흔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라거 맥주예요. 가볍고 부담 없이 마시기 좋으며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카스의 신흥 경쟁자예요 — 호주산 맥아 100%를 사용하고 천연 탄산으로 발효해 더 청량합니다.
한국의 수제맥주 시장은 2014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했어요. 맥파이(이태원, 제주), 어메이징 브루잉(성수), 더부스 등을 찾아보세요.
뿌옇고 살짝 탄산이 있는 오래된 쌀술이에요. 저렴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고, 비 오는 날 파전과 최고의 궁합입니다.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버전이에요 — 자연 발효 탄산에 아스파탐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바나 평창시장 등에서 판매돼요.
인삼과 9가지 약초를 넣어 발효한 쌀술이에요. "백 살까지 산다"는 술이죠. 부드럽고 깊은 향이 특징입니다.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예요 — 수수를 원료로 한 맑은 증류주로, 배가 들어가진 않지만 배꽃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안동 지역에서 쌀로 증류한 전통 소주예요. 깔끔하고 화끈하며 뒷맛이 살짝 달콤합니다.
한국 회식의 대표 폭탄주예요: 소주 한 잔에 맥주를 7~10부까지 채워요. 달고 부드럽지만 취기는 무섭게 올라옵니다.
맥주에 소주잔을 빠뜨리는 폭탄주, 또는 소주+야쿠르트+사이다를 섞는 야쿠르트 폭탄. 술자리 분위기를 띄우는 이벤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