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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가능한 전문의 — 빠르게 찾는 법

국제진료센터, 영어 가능한 의사를 찾는 공식 방법, 그리고 보험사가 요구하는 서류.

기준일 2026-10-10

아플 때는 제도를 배울 타이밍이 아니에요. 영어가 되는 전문의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비용을 돌려받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

ℹ️ 본 정보는 표시된 기준일 시점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절차는 실행 전 공식 출처로 확인하세요.

어디로 갈까

  • 주요 병원에는 영어가 되는 코디네이터가 있는 국제진료센터가 있어요(세브란스, 삼성서울병원, 아산병원, 서울대병원). 먼저 전화해서 일반 접수처가 아니라 국제진료센터를 찾으세요.
  • 병원을 찾으려면: 서울글로벌센터가 외국인을 위한 24시간 의료 안내(Medical Referral) 서비스를 운영하고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요(medicalreferral@seoul.go.kr). Medical Korea(medicalkorea.or.kr)에는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병원이 나와 있어요.
  • 가벼운 증상은 119에 전화하세요. 구급차를 보내는 것 외에, 통역사를 연결해 근처에서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을 알려 줘요. 약국은 의사 없이도 많은 것을 해결해 줘요. (1339는 아니에요: 그건 질병관리청 감염병 상담 전화예요.)

보험 청구

  • 결제하기 전에 보험사에 필요한 서류를 물어보세요. 병원에는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청하고, 보험사가 요구하면 진단서(표준 수수료 상한 ₩20,000)도 요청하세요. 결제하고 원본을 보관한 뒤 나중에 청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