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절벽 위 흰 등대와 전시 건물, 그 아래로 펼쳐진 바다

태종대

Taejongdae Park

오늘 상태

왜 가나

영도 남쪽 끝, 깎아지른 절벽과 기암괴석이 바다와 맞닿은 곳입니다. 해송 숲길을 걸으며 대한해협을 내려다볼 수 있고, 맑은 날엔 약 56km 떨어진 쓰시마섬까지 보여요. 입장료는 없습니다.

요금

무료

볼거리

가는 법

  • 1호선 남포역 · 6번 출구
  • 1호선 부산역 · 7번 출구

버스 · 태종대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24

다음엔 어디

사진

바위 절벽 위 흰 등대와 전시 건물, 그 아래로 펼쳐진 바다
절벽 끝에 선 영도등대(2022년 6월)
깎아지른 바위 절벽 꼭대기에 선 둥근 유리 전망대 건물
바위 절벽 위의 태종대 전망대(2021년 11월)

관람 팁

  • 유원지는 3–10월 04:00, 11–2월 05:00에 열고 24:00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다만 등대 자갈마당 같은 해안가는 군 작전 때문에 저녁 8시 무렵부터 출입을 막아요.
  • 신선바위와 망부석은 진입로의 낙석·붕괴 위험 때문에 지금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대중교통은 1호선 남포역 6번 출구 쪽 롯데백화점 맞은편에서 8·17·30·88·186번, 또는 부산역 7번 출구 쪽에서 17·88·101번 버스를 타고 태종대 정류장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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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24
운영시간
1–2 · 11–12월 05:00–24:003–10월 04:00–24:00
요금
무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