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국사
Bulguksa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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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나
751년 신라 재상 김대성이 짓기 시작한 절입니다.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다보탑과 석가탑을 한 마당에서 마주 볼 수 있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요금
무료
볼거리
역사
불국사(佛國寺, Bulguksa)는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재상 김대성이 짓기 시작했습니다. 『삼국유사』는 그가 현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고 전합니다. 김대성은 절을 끝내 다 짓지 못했고, 나라가 이어 완성해 나라의 복을 비는 절로 삼았습니다.
1593년 왜의 침입으로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탔습니다. 극락전과 자하문, 범영루 등 몇 채만이 명맥을 이었어요. 1969년부터 1973년까지 발굴조사를 마친 뒤 복원해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1995년 12월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연표
- 751
- 신라 경덕왕 10년, 재상 김대성이 짓기 시작
- 1593
- 왜의 침입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탐
- 1966
- 석가탑 수리 중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발견
- 1969–1973
- 발굴조사 뒤 복원해 지금의 모습을 갖춤
- 1995
- 12월,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경내에는 국보로 지정된 석조물이 여럿 있습니다. 대웅전 앞의 다보탑과 석가탑, 자하문으로 오르는 청운교·백운교, 극락전으로 오르는 연화교·칠보교가 그렇습니다. 비로전의 금동비로자나불좌상과 극락전의 금동아미타여래좌상도 이곳에 모셔져 있어요.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사진
관람 팁
- 일 년 내내 문을 열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정문 쪽과 공영 주차장은 모두 유료예요.
- 버스는 10번을 타고 종점인 불국사 정류장에서 내리면 걸어서 3–5분입니다. 배차 간격이 20분 정도라 실시간 버스 정보를 보고 나서면 좋아요.
- 입장 마감 시각은 계절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사찰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정보표 펼치기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 요금
-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