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성대
Cheomseongdae Observatory
오늘 상태
왜 가나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세운 것으로 보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입니다. 높이 약 9m의 돌탑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요금
무료
볼거리
역사
첨성대(瞻星臺, Cheomseongdae)는 천체의 움직임을 살피던 신라의 천문관측대입니다. 하늘의 움직임으로 농사 시기를 정하고, 관측 결과로 나라의 길흉을 점치던 때라 천문은 일찍부터 나라의 큰 관심사였어요. 이런 배경에서 첨성대가 세워졌을 것으로 봅니다.
옛 기록에는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바깥에 사다리를 놓고 창으로 들어간 뒤, 안에서 다시 사다리를 타고 꼭대기에 올라 하늘을 살폈던 것으로 보여요. 선덕여왕 때 세운 것으로 추측하며,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연표
- 1962
- 12월 20일, 국보 지정
받침 역할을 하는 기단 위에 술병 모양 몸체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자 모양 돌을 얹었습니다. 바깥 면은 매끄럽게 다듬었지만, 안쪽은 돌 뒷부분이 삐죽삐죽 나와 벽이 고르지 않아요. 꼭대기는 동쪽 절반이 판돌로 막혀 있습니다.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사진
관람 팁
- 일 년 내내 09:00–22:00에 볼 수 있고, 동절기에는 21:00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없어요.
- 버스는 10번을 타고 월성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내려 5–7분 걸으면 됩니다.
- 경주시는 천마총 노상주차장과 교촌한옥마을 주변 노상주차장을 주차 장소로 안내합니다. 원화로181번길로 들어가는 쪽샘 임시주차장은 무료예요.
정보표 펼치기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0-25
- 요금
-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