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Itaewon
왜 가나
40여 나라의 공관과 외국인 주택가가 모여 여러 문화가 어우러진 동네입니다. 1997년 서울의 첫 관광특구가 되었고, 세계 각국 음식 거리와 앤틱 가구 거리를 걸어 볼 수 있어요.
13.0%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 가운데 이태원·해방촌·경리단길 일대를 들른 비율 — 2025 서울관광 실태조사(외국인), 방문 장소 복수응답
볼거리
역사
이태원(梨泰院, Itaewon)은 조선 시대 공무로 길을 떠난 사람들이 묵던 서울 근교 숙소 가운데 한 곳이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 섬유산업이 호황을 맞으면서 값싸고 특색 있는 보세 옷을 파는 쇼핑가로 자랐고,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을 치르며 이름이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1997년 서울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동남아시아와 중동에서 오는 손님이 늘었고, 2000년대 후반에는 이국적인 식당과 카페가 들어서며 다문화 거리가 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29일에는 이곳에서 10·29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연표
- 1970년대 후반
- 섬유산업 호황과 함께 보세 쇼핑가로 발달
- 1986·1988
- 서울 아시안게임·올림픽으로 이름이 세계에 알려짐
- 1997
- 서울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
- 2000년대 후반
- 이국적인 레스토랑과 카페가 들어섬
- 2022
- 10월 29일 10·29 참사
관광특구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이태원역을 지나 한강진역까지 세 정거장에 걸쳐 있습니다. 용산구는 이곳을 서로 다른 문화를 응원하는 인권과 평화의 공간으로 소개합니다.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관람 팁
- 이태원역 안과 역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 2024년 핼러윈 때 서울시는 혼잡을 피해 이태원역 대신 한강진역·녹사평역을 이용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거리의 인파 감지 화면으로 혼잡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 가게마다 여는 시간과 쉬는 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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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