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핀 연못가의 초록 지붕 정자 너머로 긴 흰 석조 박물관 건물이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

오늘 상태

왜 가나

구석기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역사를 한 건물에서 훑는 나라 대표 박물관입니다. 상설전시관 7개 관에 유물 9,884점이 놓여 있고, 누구나 무료로 들어가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을 볼 수 있어요.

7.1%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 가운데 이곳을 들른 비율 — 2025 서울관광 실태조사(외국인), 방문 장소 복수응답

요금

무료

현장에서 사면 됩니다. 미리 예약할 필요 없습니다.

체험

외국인 대상 하이라이트 해설

10:30 · 13:00

상설전시관 1층 대한제국실 앞

외국인을 위한 하이라이트 해설이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열립니다. 10:30과 13:00에 1층 대한제국실 앞에서 모여요. 일요일에는 영어·일본어가 10:30·13:00, 중국어가 13:00입니다. 일정은 매달 바뀔 수 있으니 박물관 영문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얼마나 걸릴까

볼거리

역사

국립중앙박물관은 자기 건물을 갖기까지 여러 번 자리를 옮겼습니다. 1960년대에는 덕수궁 석조전에, 1970년대에는 국립민속박물관 건물에 있었습니다. 1980년대에는 옛 조선총독부 건물로, 2000년대에는 국립고궁박물관 건물로 옮겼습니다. 2005년 지금의 용산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연표

1960년대
덕수궁 석조전 건물에서 운영
1970년대
국립민속박물관 건물로 옮김
1980년대
옛 조선총독부 건물로 옮김
2000년대
국립고궁박물관 건물로 옮김
2005
용산 새 건물로 이전

상설전시관은 3개 층입니다. 1층은 구석기부터 남북국시대까지의 선사·고대관과 고려·조선·대한제국의 중·근세관입니다. 2층에는 서화관·기증관·사유의 방이, 3층에는 조각·공예관과 중국·일본·중앙아시아 등을 다룬 세계문화관이 있습니다. 전시물은 보존을 위해 주기적으로 바뀌고, 바깥 정원의 석탑과 석조물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볼 수 있어요.

가는 법

  •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 2번 출구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지번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다음엔 어디

이곳이 실린 모음

사진

억새 핀 연못가의 초록 지붕 정자 너머로 긴 흰 석조 박물관 건물이 보인다
거울못 정자 청자정과 박물관 본관(2023년 10월)
잔잔한 연못 수면에 박물관 건물과 정자가 거울처럼 비친다
거울못에 비친 박물관과 청자정
가을 나무로 둘러싸인 연못 가운데 정자와 물에 비친 그림자
단풍 든 거울못 정원

관람 팁

  • 월·화·목·금·일요일은 9:30–17:30, 수·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엽니다. 입장은 문 닫기 30분 전에 마감해요.
  • 1월 1일·설날·추석 당일은 쉽니다. 3·6·9·12월 첫째 월요일에는 전시실만 닫고 야외 정원은 엽니다.
  • 상설전시관은 무료입니다. 유료 특별전 표는 특별전시실 1 앞 매표소에서 삽니다.
  • 이촌역 2번 출구 쪽 지하보도 '박물관 나들길'로 가면 박물관 서문에 닿습니다.
  • 휠체어와 유모차는 1층 큰 홀에서 무료로 빌려줍니다.
정보표 펼치기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운영시간
일·월·화·목·금요일 09:30–17:30수·토요일 09:30–21:00
입장마감
일·월·화·목·금요일 17:00수·토요일 20:30
요금
무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