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서울숲
Seongsu-dong & Seoul Forest
왜 가나
구두 공장과 창고가 모여 있던 동네가 카페와 팝업스토어 거리로 바뀌어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붉은 벽돌 골목을 걷다 가까운 서울숲에서 쉬어 가기 좋아요.
29.3%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 가운데 서울숲·성수 일대를 들른 비율 — 2025 서울관광 실태조사(외국인), 방문 장소 복수응답
얼마나 걸릴까
공식 관람코스
- 1성수동 갈비골목
- 2아트리에길도보 4분
- 3서울숲도보 5분
- 4언더스탠드에비뉴도보 5분
- 5수도박물관도보 5분
볼거리
역사
성수동(聖水洞, Seongsu-dong)은 원래 제조업 동네였습니다. 거대한 레미콘 공장을 비롯해 구두 공장, 철공소, 인쇄소가 모여 있었고, 수제화 업체는 1970년대부터 모여 거리를 이뤘습니다. 서울이 제조업을 다른 도시로 넘기면서 동네는 한동안 활기를 잃었습니다.
2005년 6월 18일 옛 정수장 자리에 서울숲이 문을 열면서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대 초에는 1970년대 정미소 건물을 고친 문화공간 대림창고가 화제가 되었고, 복합문화공간이 뒤를 이었습니다. 붉은 벽돌로 지으면 공사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면서, 2019년 뒤로 붉은 벽돌 건물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연표
- 1970년대
- 수제화 업체가 모여 거리를 이루기 시작
- 2005
- 6월 18일 정수장 터에 서울숲 개장
- 2010년대 초
- 옛 정미소를 고친 문화공간 대림창고가 문을 엶
- 2019~
- 붉은 벽돌 건물 공사비 지원으로 붉은 벽돌 건물이 크게 늘어남
지금도 자동차 정비소와 인쇄 공장, 수제화 작업장이 돌아가는 사이사이에 카페·편집숍·팝업스토어가 들어서 있습니다. 새 카페와 빵집, 문화공간이 계속 문을 열어 갈 때마다 거리 모습이 조금씩 달라져요.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이곳이 실린 모음
사진
관람 팁
- 카페거리에는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가게마다 여는 시간이 다르니 지하철로 오세요.
정보표 펼치기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일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