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장·인천개항박물관
Open Port Area & Museum
오늘 상태
왜 가나
1883년 개항 뒤 각국 조계지가 들어섰던 거리에 근대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옛 은행 건물을 쓴 박물관에서 개항기 인천을 500원에 둘러봐요.
요금
₩500성인 개인
단체(20인 이상) ₩300
무료로 들어가는 방법
-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 만 65세 이상 무료(경로) — 국적 조건은 원문에 없음
통합관람권(원도심 5개관) ₩3,400· 근대건축전시관·인천개항박물관·대불호텔전시관(생활사전시관)·한중문화관(인천화교역사관)·짜장면박물관
볼거리
역사
인천개항박물관(仁川開港博物館, Incheon Open Port Museum) 건물은 1899년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으로 지어졌습니다. 조선은행과 한국은행의 인천지점을 거쳐 2010년에 박물관이 되었어요. 가운데 돔을 얹은 후기 르네상스 양식 석조 건물로,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제7호입니다.
연표
- 1883
- 인천항 개항
- 1899
-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 건물 준공
- 2010
- 옛 은행 건물에 인천개항박물관 개관
가는 법
다음엔 어디
관람 팁
- 박물관은 화~일요일 9:00–18:00에 열고 17:30에 입장을 마감합니다. 월요일(공휴일이면 그다음 날)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쉬어요.
- 근대건축전시관·짜장면박물관 등 원도심 5개관을 함께 보려면 성인 3,400원 통합관람권이 있습니다. 운영기관 요금표에는 만 12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이 무료로 적혀 있어요.
- 박물관 밖 개항장 거리는 언제든 걸을 수 있습니다. 예약하면 인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걸을 수 있어요.
정보표 펼치기
-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89
- 운영시간
- 09:00–18:00
- 입장마감
- 17:30
- 휴무
- 월요일 휴무 —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열고, 그다음 첫 평일에 쉽니다
- 요금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