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차이나타운
Incheon Chinatown
왜 가나
1883년 인천항 개항과 함께 생긴 화교의 거리입니다. 짜장면·공갈빵·월병 같은 먹거리와 붉은 홍등 거리를 한 번에 만나요.
볼거리
역사
인천 차이나타운(Incheon Chinatown)은 1883년 인천항이 열린 뒤 생겼습니다. 이듬해인 1884년 이 일대가 청나라의 치외법권 지역으로 정해졌어요. 장사를 하러 건너온 화교들이 이곳에 터를 잡았습니다.
예전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물건을 파는 가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은 거리 대부분을 중국 음식점이 채우고 있어요. 이 거리를 지키는 화교는 초기 정착민의 2세·3세입니다.
연표
- 1883
- 인천항 개항
- 1884
- 이 일대가 청나라 치외법권 지역으로 지정되며 차이나타운이 생김
- 2012
- 옛 중화요리점 공화춘 건물에 짜장면박물관 개관
가는 법
근처에서 먹기
다음엔 어디
사진
관람 팁
- 지하철 1호선 인천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길 건너편에 중국식 대문인 패루가 보여요.
- 짜장면박물관과 인천화교역사관은 화~일요일 9:00–18:00에 엽니다(17:30 입장 마감).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쉬어요.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다음 날 쉽니다. 성인 개인 입장료는 1,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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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26번길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