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프리미엄(우체국 접수, FedEx 배송)
우체국이 접수하고 2026년 4월 1일부터 FedEx가 배송합니다(이전엔 UPS). 일반 EMS가 가지 않는 나라로 보낼 수 있고, 2026년 7월 29일부터는 일반우편이 거부하는 미국 쿼터·반덤핑 대상 물품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우편 경로예요(단 그 목록의 식품은 안 됩니다). 배터리는 목적지별로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반품, 본국으로 보내는 선물, 이삿짐 — 택배 발송은 한국어 전용 운송장과 키오스크 앞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7가지 방법을 비용+속도로 비교하고(4개 국내, 3개 국제), 발송 절차, 통관서류, 미국 통관 함정(관세는 창구에서 선납, 리튬배터리 제한) + 8개의 팁까지 담았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정리. 요금과 미국 통관 규정은 계속 바뀌니 ems.epost.go.kr 또는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수령인의 한국 주소는 /address-card.
7 개
우체국이 접수하고 2026년 4월 1일부터 FedEx가 배송합니다(이전엔 UPS). 일반 EMS가 가지 않는 나라로 보낼 수 있고, 2026년 7월 29일부터는 일반우편이 거부하는 미국 쿼터·반덤핑 대상 물품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우편 경로예요(단 그 목록의 식품은 안 됩니다). 배터리는 목적지별로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우체국의 특급 서비스로 추적 가능, 최대 30kg(일부 국가는 20kg). 세관신고서는 가액 기준: 300 SDR 이하 CN22, 초과 CN23. ⚠️ 미국행은 2025년 9월부터 DDP 방식이에요 — 보내는 사람이 창구에서 미국 관세를 미리 내고, 운송장에 HS코드와 원산지를 적어야 합니다. 세율이 여러 번 바뀌었으니 포장 전에 확인하세요.
각 회사 공식 사이트나 서비스 지점에서 접수합니다. CU·GS25의 해외택배도 DHL을 통해 나갑니다. EMS가 가지 않는 목적지에 유용해요.
₩1,800–2,700 · ≤ 4 days (GS25)
매장 간 이동 + 수령인 직접 수령(가정 배송 없음) 방식이라 반값이에요. 다소 느립니다. 급하지 않고 근처에 CU/GS25가 있는 사람에게 보낼 때 좋습니다.
₩4,000–13,000
국영 우편이라 창구 직원이 운송장 작성을 대신해줍니다(키오스크보다 쉬움). 방문택배는 소정의 수수료로 집까지 와서 수거해줘요. 등기 서류나 소포 모두 믿을 만합니다.
CJ대한통운, 한진, 롯데 등. 가구나 대형 박스에 가장 적합해요. 예약 앱이 한국어 전용이고 한국 휴대폰 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 한국인 친구에게 부탁하거나 편의점택배가 더 쉬울 수 있어요.
₩3,400+
가성비 좋은 국내 기본 옵션 — 24시간 편의점에 맡기고 카운터/키오스크에서 결제하면 됩니다. 키오스크는 한국어만 지원하므로 번역 앱이 도움이 됩니다. 방문 수거 택배보다 저렴해요.
가기 전에 박스 포장 + 테이프 마감을 해두세요 — 편의점과 EMS 접수처는 밀봉된 소포를 기본으로 합니다. 튼튼한 박스는 우체국(국제우편용 박스)이나 다이소/편의점에서 구매하세요. 깨지기 쉬운 물건은 완충재로 감싸세요.
국내+저렴 → 편의점택배 / 반값택배. 국내+대형 또는 방문 수거 → 우체국/CJ 택배. 국제 → EMS(100개국), EMS 프리미엄(EMS가 안 가는 곳), 또는 DHL/FedEx(긴급/영어).
국내: 발송인+수령인의 이름/전화번호/주소가 담긴 운송장. 국제: 세관신고서 — 내용품 가액 300 SDR 이하는 CN22, 초과는 CN23 — 각 물품의 수량, 종류, 가치를 기재합니다. 정직하게 신고하세요; 저가 신고는 압수 위험이 있습니다.
우체국/편의점 키오스크에 맡기거나, 소정의 수수료로 방문택배(방문 수거)를 예약하세요. 창구에서는 직원이 무게를 재고 요금을 확정해주며, 키오스크에서는 직접 무게를 재고 결제해야 합니다.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하세요. 송장번호를 꼭 보관하세요(우체국 13자리, CJ 10자리 또는 12자리). 국내는 택배사 사이트·앱에서, EMS/국제는 ems.epost.go.kr에서 추적할 수 있어요.
수령인의 한국 주소: /address-card. 편의점(택배 접수처): /convenience. 결제 방법: /p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