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음식
먹고 마시기
한국의 할랄 음식
한국에는 외부 기관의 할랄 인증을 받은 식당이 많지 않아 라벨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는 법과 먼저 가 볼 곳을 정리했습니다.
세 가지 라벨 알아보기
할랄 공식 인증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 등 외부 기관의 인증. 인증서를 보여 달라고 하세요.
자가 인증
무슬림 업주가 스스로 할랄이라고 밝힌 곳. 외부 감사는 없습니다.
무슬림 프렌들리
해산물·채식 등 할랄에 맞는 메뉴가 일부 있지만 주방은 할랄이 아닙니다.
어디서 먹을까
Eid (할랄 한식)
📍 이태원 · 우사단로10길, 서울중앙성원 근처
할랄 한식. 한국관광공사(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에 소개된 곳. 현재 인증서를 확인하세요.
우사단로 성원 거리
📍 이태원 · 서울중앙성원 앞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안내에 따르면 할랄 음식점, 할랄 정육점, 할랄 슈퍼, 이슬람 서점이 있습니다.
서울 밖 성원 주변
📍 부산(금정구), 안산(원곡동), 전주 등
한국이슬람교중앙회가 이 도시들의 성원을 안내합니다. 가까운 할랄 음식은 성원 공동체에 물어보세요.
인증 상태는 바뀔 수 있으니 매장에서 항상 최신 인증 여부를 확인하세요. 확인 필요
마트, 편의점 & 라마단
- · 직접 요리한다면 이태원 성원 거리의 할랄 정육점·식품점이 가장 편합니다.
- · 편의점에서는 원재료에서 돼지고기, 젤라틴, 주정을 확인하세요 — 라면·과자에 육류 추출물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 · 라마단·이드 예배 시간은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월별 예배시간표(koreaislam.org)에서 확인하세요.
- · 할랄이 아닌 식당의 위험은 메뉴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교차오염, 맛술, 고기 육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