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종합감기약)
- • 판콜에이 (Pancold-A)
- • 판피린 (Panpyrin)
- • 화이투벤 (Whituben)
이런 복합 액제·정제는 열, 코, 기침을 한꺼번에 잡아요. 편의점의 감기약 두 가지는 판콜에이내복액(액제)과 판피린티정(정제)이고, 나머지는 약국에서만 팔아요. 진통제와 함께 먹지 마세요 — 대부분 이미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 있어요.
한국 약국 앞에서 약 상자를 읽지 못해 막막하신가요? 여기서는 흔한 증상 14가지를 무엇을 달라고 하면 되는지 + 실제 한국 제품명에 연결해 드리고(14가지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 5가지는 24시간 편의점에서 바로 집을 수 있어요), 약국 방문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하고, 회화집도 함께 드립니다.
2026년 7월 기준 정리, 제품과 편의점 판매 규칙은 2026년 9월 22일에 다시 확인했어요.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 약사에게 확인하고 라벨의 용법·용량을 따르세요(함량이 본국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먼저 진료를 받으려면: 병원 가기.
증상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약과 한국어 이름을 찾아 드려요.
14 개
이런 복합 액제·정제는 열, 코, 기침을 한꺼번에 잡아요. 편의점의 감기약 두 가지는 판콜에이내복액(액제)과 판피린티정(정제)이고, 나머지는 약국에서만 팔아요. 진통제와 함께 먹지 마세요 — 대부분 이미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 있어요.
순한 일반의약품 기침 시럽이 있어요. 화이투벤 코프 시럽에는 아세트아미노펜도 들어 있으니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제품과 함께 먹지 마세요. 코푸시럽(Coff syrup, 디히드로코데인 함유)은 지금은 전문의약품이에요. 마른기침인지 가래가 있는지 약사에게 알려 주세요.
편의점에는 타이레놀 500mg만 있어요. 이부프로펜 정제와 게보린은 약국에서만 팔아요. 타이레놀은 한국에서 여러 함량으로 나오니 상자의 mg을 확인하고 라벨을 따르세요. 게보린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어요.
귀 뒤에 붙이는 키미테는 배·버스 여행의 상징 같은 제품이에요. 출발 몇 시간 전에 붙여야 하니 상자에 적힌 시간을 읽으세요. 이 패치는 성인용으로 표시돼 있고, 7세 이하 어린이,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 좁은각 녹내장이 있는 사람은 쓰면 안 돼요. 둘 다 졸음을 일으킬 수 있으니 운전하지 마세요.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과 어린이 부루펜 시럽은 편의점 판매 품목이에요(/family-with-kids 참고). 어린이 용량은 라벨대로 하거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고열이 계속되면 → 병원에 가세요(/clinic-visit).
버물리 + 물파스는 모기 물림에 쓰는 여름 필수품이에요. 발진이나 두드러기가 번지면 피부과에 가세요.
후시딘(항생제) + 마데카솔(상처 회복)이 대표적인 두 연고예요. 꿰매야 할 만큼 깊게 베였다면 → 외과 / 응급실.
이지엔6이브는 이부프로펜 + 파마브롬이에요. 다른 이지엔6 제품은 다른 진통 성분을 써요(하나는 아세트아미노펜) — 상자를 확인하세요. 우먼스타이레놀과 펜잘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이니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제품과 함께 먹지 마세요. 약사들은 이 요청에 익숙해요.
수분을 보충하세요(이온음료 / 포카리). 혈변, 고열, 또는 2일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로페라미드는 혈성 설사나 고열에는 쓰지 않아요.
"과식했을 때" 찾는 한국의 대표 처방이에요. 베아제·훼스탈 효소 정제는 편의점 판매 품목이에요. 까스활명수(생약 소화액)는 약국에서만 팔고, 편의점의 까스활 음료는 성분이 더 적은 의약외품이에요.
한국에서는 겔포스 짜 먹는 포가 대표적이에요. 잔탁(라니티딘)은 2019년 한국에서 판매가 중지됐고, 오메프라졸 같은 양성자펌프억제제(PPI)는 한국에서 처방전이 필요해요 — 역류가 잦으면 내과에 가세요.
한국의 문화 같은 제품이에요 — 마시기 전이나 후에 아무 편의점에서나 사세요.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이에요.
익숙한 서양 항히스타민제가 같은 이름으로 들어와 있어요. 알레그라 120mg은 처방전 없이 팔아요. 클라리틴과 알레그라가 덜 졸린 쪽이에요.
가벼운 증상에는 트로키 + 가글. 한국의 스트렙실에는 소염진통제(NSAID)인 플루르비프로펜이 들어 있어요 — 단순한 소독 트로키가 아니에요. 열이 나고 흰 반점이 보일 만큼 심한 인후통 → 이비인후과(ENT) 의원.
약국(초록 십자 간판)을 찾으세요. 보통 병원·의원 옆에 있어요. 일반의약품은 예약도 신분증도 필요 없어요. 약사는 영어를 읽을 줄 아는 경우가 많고 기꺼이 조언해 줘요.
증상을 말하세요("두통", "복통", "감기") — 약사가 알맞은 일반의약품을 골라 줘요. 특정 약을 원하면 성분명(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세티리진)을 말하세요.
상자째 주거나 며칠 분을 봉투에 담아 줘요. 비용이 신경 쓰이면 "제네릭 있어요?"라고 물어 더 저렴한 국산 제품을 받으세요.
일반의약품은 보통 몇천 원이고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요. 카드와 현금 모두 돼요. 처방전으로 받은 약이라면 여행자 보험 청구용으로 영수증을 챙기세요.
약 봉투에서 1일 N회(하루 N번)와 식후 30분(식사하고 30분 뒤)을 확인하고 그대로 따르세요 — 알약 한 개당 함량이 본국에서 먹던 것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