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돼지뼈나 소뼈 국물에 밥이 함께 나오고, 테이블에 파와 양념이 놓여 있어요. 한국의 대표적인 한 그릇 위로 음식이에요.
- • 대부분 동네의 국밥집
- • 돼지국밥으로 유명한 부산
혼밥하기 좋은 이유: 그릇 단위로 나오니 혼자 주문해도 아주 자연스러워요. 뜨겁고 든든해요.
많은 한국 식당이 2인분부터 받습니다. 혼자서도 먹을 수 있는 것만 모았어요 — 1인분 음식 16가지, 1차 출처로 확인한 9곳, 그리고 바로 쓰는 한국어 표현을 담은 요령 9가지.
2026-09-25 확인: 아래 모든 곳은 자체 홈페이지나 한국관광공사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가격·운영시간은 바뀌니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이 중 아무거나 주문하세요 — 어디서나 기본 1인분으로 나오는 음식들이에요.
16 개
돼지뼈나 소뼈 국물에 밥이 함께 나오고, 테이블에 파와 양념이 놓여 있어요. 한국의 대표적인 한 그릇 위로 음식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그릇 단위로 나오니 혼자 주문해도 아주 자연스러워요. 뜨겁고 든든해요.
김에 밥과 여러 속재료(참치, 김치, 소고기, 채소)를 넣고 만 음식이에요. 한국의 간편한 혼밥 점심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줄 단위로 팔아서 혼자가 기본이에요. 편의점 김밥이 가장 저렴해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참깨, 대두, 달걀 (일부), 생선 (참치 속재료)
빵가루를 입혀 튀긴 돼지고기 커틀릿에 채 썬 양배추와 소스를 곁들여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접시이고, 익숙한 맛이에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계란, 유제품, 대두
돼지고기, 김치, 채소 소를 넣어 찌거나 구운 만두예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접시나 인분 단위로 팔아요. 한 끼로 먹으려면 만둣국을 시키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대두, 참깨
밥 위에 양념한 나물, 흔히 달걀과 소고기를 올리고 고추장에 비벼요. 뜨거운 돌솥에 담아 내기도 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언제나 한 그릇이에요. 고기 없이 주문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 "고기 빼고 주세요"라고 하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계란, 대두, 참깨
어린 닭 한 마리에 찹쌀, 인삼, 대추, 마늘을 채워 넣고 끓여요. 닭 한 마리 = 한 사람.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사람에 닭 한 마리씩 나오니 혼자 주문하는 게 당연해요.
뽀얀 뼈 국물에 순대와 돼지고기를 넣었어요. 그릇 단위로 나와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든든하고 배부르고, 언제나 한 그릇이에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대두
순두부에 흔히 해물이나 고기, 달걀을 넣은 매운 찌개예요. 돌솥에 보글보글 끓여 내고 밥이 따로 나와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그릇짜리 찌개예요. 대부분 해물이나 고기 육수를 써요 — 채식주의자는 주문 전에 물어보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대두, 생선/조개류 (많은 육수), 계란
볶음밥을 달걀로 감싸고 케첩이나 데미글라스 소스를 뿌려요. 일본에서 왔지만 한국에서도 흔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접시이고 맛이 순해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계란, 유제품, 대두
매콤하게 볶은 돼지고기를 채소와 함께 밥 위에 얹어요. 빠르게 먹는 직장인 점심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그릇이고 빨리 나와요. 맵지만 보통 적당한 정도예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대두, 참깨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은 춘장 소스에 밀가루 면을 비벼 먹어요 — 가장 잘 알려진 한국식 중화요리예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언제나 한 그릇이고, 거의 모든 중식당에 있어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대두
칼로 썬 밀가루 면을 멸치, 해물, 닭 육수에 말아 내고, 보통 김치가 곁들여 나와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그릇 단위로 나와요. 더 맵게 먹고 싶으면 김치칼국수를 시키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생선
채소와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은 순한 카레를 밥에 얹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접시이고, 보통 순해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우유 (일부), 대두
쫄깃한 메밀면을 살얼음 낀 소고기 육수(물냉면)나 달고 매운 양념(비빔냉면)에 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한 그릇이에요. 고깃집에서는 보통 고기 뒤에 먹는 곁들이 메뉴라, 혼자라면 냉면 전문점으로 가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메밀
쫄깃한 떡을 달고 매운 고추장 소스에 볶고, 흔히 어묵을 넣어요. 라면, 달걀, 치즈 같은 토핑이 흔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노점에서는 1인분 단위로 팔아요. 앉아서 먹는 떡볶이 식당 중에는 냄비를 2인 이상 기준으로 내는 곳도 있어요 — 1인분을 달라고 하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생선, 대두
소시지, 햄, 라면, 김치를 넣은 매운 찌개예요. 보통 2인 이상이 한 냄비를 나눠 먹지만, 1인분을 내는 곳도 있어요.
혼밥하기 좋은 이유: 모든 가게가 1인분을 하지는 않아요 — 메뉴에 1인분이 있는지 보거나 앉기 전에 물어보세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 글루텐, 대두, 유제품
1인분 메뉴와 카운터석 — 어색한 거절 없음. 주소·운영시간은 각 업소가 공개한 정보 그대로입니다.
9 개
빈대떡, 마약김밥, 육회 등 시장 음식
시장은 스스로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한국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소개해요. 결제 수단은 가게마다 달라요 —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
명소 상세 보기칼국수 + 만두
1966년 창업(옛 이름 "명동칼국수"). 사이트에 따르면 2017년부터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있어요. 공식 사이트에 영어와 일본어 페이지가 있어요.
명동 안에 있어요 · 상세 보기주문 즉시 만드는 샌드위치
익숙하고 빠른 게 먹고 싶을 때.
커피 + 샌드위치와 베이커리
시즌 음료가 일 년 내내 바뀌어요.
토핑(달걀, 면, 어묵, 치즈)을 얹은 즉석 떡볶이
적어도 1970년대 후반부터 떡볶이로 알려진 곳이에요(한국관광공사). 가게마다 소스가 달라서 골목 어느 식당에 가도 괜찮아요.
구운 달걀·햄 토스트 샌드위치
혼자 빠르게 먹는 아침. 메뉴는 공식 사이트에 있어요.
삼계탕 (닭 한 마리 인삼 탕)
개조한 한옥 건물에 있어요. 카드 결제 가능 (한국관광공사). 식사 시간 피크에는 줄을 각오하세요.
놋쇠 엽전으로 직접 골라 담는 도시락
카페에서 쟁반과 엽전을 산 뒤, 참여 가게에서 엽전을 반찬으로 바꿔요. 현재 엽전 가격은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식 도시락 (밥 + 메인 + 반찬)
공식 사이트에 영어 페이지와 전체 메뉴가 있어요.